전국에 있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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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여두루와 조회 8회 작성일 2020-11-25 14:22: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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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병원 예약 시, 담당 의사 선택하는 법! - 이경석의 척추88

척추88 앞으로 온 급질문 - “허리가 아파서 대학병원 예약 하려는데
어느 의사선생님을 선택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ㅜㅜ"
이경석 원장이 알려주는 병원 홈페이지를 보고 의사 선택하는 꿀팁!

진료 예약 홈페이지를 보면 같은 과에도 십여명의
의사 리스트가 있는데...
대기 긴 의사, 대기 짧은 의사, 나이 많은 의사, 젋은 의사, 교수, 부교수, 전임의...
도대체 어떤 의사를 선택해야 할까?

의사별 주특기(?) 파악하는 법부터
대기 시간 줄이는 법,
수술 잘 하는 의사 판별법까지...
큰 병원 진료 예약하려는 분들이라면 필수 시청!


기존 유튜브 방송에서 들을 수 없었던 척추에 관한 불편하지 않은(?) 모든 진실을 밝히는
‘이경석의 척추88’ -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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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질환에 대해 궁금한 점 댓글로 질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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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병원 이경석 원장
88병원 홈페이지
https://88hospital.com/
88병원의 블로그
http://88hospit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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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 전공의 파업...병원 "의료 공백 대비" / YTN

[앵커]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하며 전공의들이 아침 7시부터 내일 아침 7시까지 24시간 동안 파업에 나섰습니다.

수술실, 응급실, 중환자실 등 필수 유지 분야 담당자들도 참여하면서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나왔지만, 병원들이 대체 인력을 마련하면서 아직 현장에선 큰 혼란은 없습니다.

서울대병원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손효정 기자!

전공의들의 파업이 아침 7시부터 시작했는데,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말씀하신 대로 전국 전공의들은 오늘 아침 7시부터 각자가 근무해온 대학병원에서 업무를 하루 중단하는 파업에 나섰습니다.

지금 제가 나와 있는 서울대병원의 경우, 전공의 대부분이 출근하지 않았고, 야간 당직이었던 전공의가 조금 전 7시를 기준으로 퇴근한 상태로 전해졌는데요.

흔히 인턴이나 레지던트로 불리는 전공의는 대형병원에서 수술과 진료를 보조하고, 입원 환자 상태를 살피는 인력을 말합니다.

취재진이 외래 진료를 나온 환자들을 만나봤지만, 아직 파업 전과 크게 다른 점은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는데요.

현장에선 전공의 파업으로 지금까지 큰 혼란은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병원을 나온 전공의들은 각자 헌혈을 하고 지역별로 모여 집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일부 병원에서는 피켓 시위 등 단체 행동도 예정돼 있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전공의들은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집회를 열고 파업 목적과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철야 토론도 계획하고 있는데 당일 당직으로 예정돼 있던 전공의들이 참여한다는 계획입니다.

서울대병원은 분당 서울대병원을 합쳐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가 900명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세브란스 병원은 800여 명 되고 전국적으로는 만 6천여 명이 전공의로 등록돼 있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오늘 전공의들의 파업 참가율이 90%가 넘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앵커]
다행히 아직 진료 차질은 빚어지지 않은 것 같은데 대학병원마다 어떤 대책을 마련했나요?

[기자]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아산병원 등 주요 대형병원들은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의료진의 근무 일정을 조정해 파업에 대비하고 있는데요.

교수와 전임의를 중심으로 전공의가 해온 업무를 나눠 맡기로 한 건데 필수 유지 의료 분야도 마찬가지입니다.

야간 당직 공백도 입원전담전문의나 중환자전담전문의가 조금 더 업무를 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병원 외래 진료는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고 일반 수술의 경우도 응급 상황이 아닌 경우 하루 이틀 정도 일정 조정을 한 상태라 큰 문제는 없을 거로 병원들은 보고 있습니다.

또 코로나19 상황이라 선별진료소 운영이 우려됐는데 선별진료소 업무도 기본 문진부터 진료와 검체 채취까지 단계에 따라 간호사부터 강사급 이상 의료진이 담당하게 돼있어 차질이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복지부와 지자체에 24시간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도록 해 진료대책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하루 파업이라 버틸 수 있다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장기화할 경우엔 감당할 수 없을 거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환자들 입장에선 당연히 불편이 예상됩니다.

진료가 며칠 미뤄지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즉시 처리가 어려울 겁니다.

이에 따라 각 질환 환자들의 연합체인 환자단체연합회는 어제 성명을 내고 환자 생명을 방패막이 삼아 집단행동을 하는 건 지지받지 못할 일이라며 파업 철회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국민 건강과 안전에 위협...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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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 전공의 파업...병원 "의료 대란 없이 진료" / YTN

[앵커]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하며 전공의들이 아침 7시부터 24시간 동안 파업에 나섰습니다.

수술실, 응급실, 중환자실 등 필수 유지 분야 담당자들도 참여했는데요, 아직 현장에선 의료대란 없이 진료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손효정 기자!

전공의들의 파업이 아침 7시부터 시작했는데, 파업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나요?

[기자]
오늘 아침 7시부터 전국 전공의들이 하루 동안 파업에 나서면서 의료 대란이 일어나는 게 아니냐는 긴장감이 감돌았는데요.

지금 제가 나와 있는 서울대병원의 경우, 전공의 대부분이 출근하지 않았고, 야간 당직이었던 전공의가 오전 7시를 기준으로 퇴근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흔히 인턴이나 레지던트로 불리는 전공의는 대형병원에서 수술과 진료를 보조하며 수련 과정을 거치는 인력을 말합니다.

서울대병원은 분당 서울대병원을 합쳐 전공의가 900명 정도고, 전국적으로는 만 6천여 명이 전공의로 등록돼 있습니다.

병원을 나온 전공의들은 각자 헌혈을 하고 지역별로 모여 집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서울성모병원은 의료진이 피켓을 들고 침묵 시위를 벌이기도 하는 등 일부 병원은 단체 행동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전공의들은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집회를 열고 파업 목적과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앞서 의료계는 지난달 23일 정부와 여당이 발표한 의대 정원 확대, 공공 의대 설립 방침 등에 반발하며 파업을 계획했는데요.

매년 늘어날 의대 인력들을 현재의 대학 시설과 교수, 병원들이 감당하기 어렵고 그만큼 양질의 수업도 받지 못한 채 부실 의사를 낳기 쉬울 거라는 게 의료계의 주장입니다.

또, 정부가 제한한 '10년 지역 의사 복무' 제도도 결국 지역에서 양성된 의사들이 10년을 채운 뒤 대도시로 이탈하는 것을 막을 수 없어 실효성이 의심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앵커]
전공의가 파업에 나서면서 의료 대란이 벌어질 거란 우려도 나오는데, 병원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기자]
현장에선 전공의 파업으로 지금까지 큰 혼란은 빚어지지 않고 있는데요.

취재진이 외래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들을 만나봤는데, 평소보다 대기 시간이 늦어진다는 환자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파업 전과 별다른 점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지난주 일요일 파업을 결정하면서 주요 대형병원들은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의료진의 근무 일정을 조정해 파업에 대비해왔는데요.

교수와 전임의를 중심으로 전공의가 해온 업무를 나눠 맡고, 응급실 등 필수 유지 의료 분야도 마찬가지로 전공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습니다.

야간 당직 공백도 입원전담전문의나 중환자전담전문의가 조금 더 업무를 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병원 외래 진료는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고 일반 수술의 경우도 응급 상황이 아닌 경우 하루 이틀 정도 일정 조정을 한 상태라 큰 문제는 없을 거로 병원들은 보고 있습니다.

또 코로나19 상황이라 선별진료소 운영이 우려됐는데 선별진료소 업무도 전공의가 아닌 간호사와 강사급 이상 의료진이 담당하게 돼 있어 차질이 예상되진 않습니다.

현장에선 일단 하루 파업이라 버틸 수 있다는 분위기인데요.

하지만 장기화할 경우엔 감당할 수 없을 거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정부나 의료계 모두 기존 입장을 바꾸지 않고 있어서 2차 파업이 벌어지지 않을지 우려됩니다.

일단 오늘 전공의 파업에 이어 14일 개원의 중심의 의사협회가 파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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