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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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켓몬고 조회 49회 작성일 2020-10-13 14:28: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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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우리나라는 한글 이전에 9종류의 글자가 있었다 | 문자 만드는게 취미인 민족 | 훈민정음 완전정복 #3

우리가 누구입니까?
문자 만들기가 취미인 민족입니다
우리나라는 정음(한글) 이전에 9종류의 글자가 있었습니다
그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정인지 서문(鄭麟趾序文)에서 정음(한글)은 전자를 본 따서 만든 것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최만리가 반대 상소 할 정음(한글)은 고자를 따서 만든 것이지 새로운 글자가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지만 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전자는 전문이라고도 하는데 한자의 발전 과정중에 1) 갑골문이 있고(동이족 은나라 사람이 거북이나 소뼈에 새긴) 2) 금문(청동기에 새긴 글), 3) 전자가 있습니다. 전자는 대전과 소전이 있는데 대전은 주나라때 사용한 글이고 소전은 진나라 승상 이사가 대전을 보다 간략하게 만든게 소전입니다.

그다음에 나오는 글자가 예서인데 노예예인데 예서의 대표적인 글이 광개토대왕비문이 예서로 쓴 것입니다. 예서는 노예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글자라고 해서 쉬운 글씨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덕무(간서치, 독서광)는 정음은 고전을 본떠서 만든 글이라고 하고 성현은 고대 인도 글자가 산스크리트어인데 범자를 보고 만들었다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성호 이익 선생은 정음이 몽골 글자를 보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티벳 승려 파스파가 만든 글입니다.

정인지가 28자라고 하는데 조선후기 이계 홍양호(洪良浩)는 우리 선조들이 하늘을 28수로 나눴는데 한 별자리에 7개씩 있어서 28수가 되는데 천문의 28수를 보고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음(훈민정음)을 깊이 있게 연구한 학자는 국어학자 김윤경(1894년~1969년), 권덕규(1890년~1950년) 선생이 있습니다.
김윤경 선생과 권덕규 선생은 정음(한글)이전에 우리글이 뭐가 있나를 연구했습니다.

김윤경 선생이 잡지 동광에 "정음 이전에 조선글"이라는 논문을 개재 했는데 무려 9가지의 우리 조선글이 있었다고 써놨습니다

일제 강점기때는 국어학 연구가 돼 있었는데 광복후 다 사라진 것이 의아합니다
9가지 글들은 왕문문, 신지비사, 고려글자, 백제글자, 발해글자, 각목문 등이 있다고 합니다.

참고서적) 조선왕조실록3권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7190676

#훈민정음 #한글날 #조선왕조실록3권
아리수 : 환국부터 고려 까지만 각자 문자가 있을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우서인 : 늘 훌륭한 역사 강의를 해주시는 이덕일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시면 환단고기에서 언급된 가림토 문에 대해서도 연구를 해주신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서인 : 내가 만약 환단 고기를 위서라고 생각한다면 나는 토착왜구 이거나 그 토착왜구의 말을 아무 생각없이 퍼뜨리는 역사 개념도 없는 밥벌래가 아닌가 스스로 의심해야 한다.
서울대 천문학 교수가 환단 고기에 기술된 천문현상을 슈퍼컴퓨터로 역 추적하니 사실과 일치하였고 다른 문헌엔 없는 현상임과 그 정확도를 고려했을때 과학적인 관점에서 위서일 확률이 0.002%이다 라고 말씀 하셨는데도, 귀도 안기울이고 마치 남의 역사를 말하듯 우리 소중한 역사 자료를 무조건 위서라고 한다.
연구는 한번 해보고 하는 소리인가?

한민족의 후손이라면, 만약에, 정말 만약 위서일 확률이 99%라 할지라도 그 책의 의미가 우리에게 너무도 크고 찬란하여 남은 단 1%의 가능성 만으로도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 진실을 밝히려 하는게 당연할텐데, 천문 학자의 과학적 접근및 검증이 있어도 무조건 위서라고 하는 자들은 국적이 한국인이어도 외국인과 다를바 없다. 그들은 토착왜구 들이다.

환단 고기에 언급된 가림토 문이 훈민 정음의 전신임을 알고 있는 일제이기에 자신들의 신대 문자가 기록된 비석의 과학적 연대 측정에서 한글보다 앞선 글자 임을 이미 알면서도 훈민정음이 자신들의 신대 문자를 본땄다고 우기지 않고 그리도 조용한 이유가 단군왕검시절 만들어진 가림토 문의 존재를 부각시키지 않으려는 의도가 아닐까? 그들은 일제 강점기때 우리 성고사 문서를 전국 방방곡곡에서 찾아내 불 사른 자들이다. 1년도 2년도 아닌 그 오랜 시간동안 목적을 가지고 우리 역사책을 추적해 말 살한 자들이다. 그 의도가 무었일까?
그 일제와 그들의 똘마니 식민 사학자들이 단군 조선의 존재가 인정되면 자신들이 주장해온 뿌리가 흔들리며 받게될 후폭풍, 지금껏 거짓위에 쌓아 왔던 자신들의 부와 명성을 잃고 직업도 잃고 생계마져 위협받을 고통과 후폭풍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나조차 느낄 수 있는 끔찍함이기에 이해는 간다만 기어이 밝혀질것이다.
그래서 강단 사학자들은 단군 얘기만 나오면 개거품을 무는거다. 우리민족은 중요하지 않고 제 밥그릇을 위해 일제와 합심해 지금도 매국하고 있다.
국민의 짐당이 하는 소리가 자꾸 일본 아베나 스가가 하는 소리로 들리는 이유도 같도 같은 토착왜구라 그런가?
그리고 그들을 한결같이 지지해주는 토작왜구의 본고장 시민들은 일본과 가까워서 일까?
이렇게 어디서나 쉽 만날 수 있는 토착왜구들이 자신의 정체를 스스로 깨닫고 뉘우치는날 사학강단 식민 사학자들의 거짓이 밝혀 지리라.

환단고기를 위서라 떠드는 그대들도 우리 한민족이기에 조심하고 신중해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아직 연구도 한번 제데로 이뤄진적 조차 없다.
조기훈 : 이덕일 선생님 말씀 잘듣고갑니다
tim le : 일제가 강탈해서 동경 대학과 박물관등에 숨겨놓은 우리 고서들을 전쟁을 해서라도 하루빨리 되찾아와야 한다.
노수민 : 옛글을 다시 혜아려서 한글창제라 했거늘!
고조선이 아니라 환국 단군세기 홍익인각 제세이화 사상과 그 실행법금 ㅡ 그는 어떻게 공포 포고를 할건데요, 당연하지 필연 문자로 공포 및 공고 포고를 했을 수 밖에 없었죠
그 하나는 표의상형문자로 국가권위문 이고 또 하나는 표음 즉 소리글자로 백서의 글이었어요
그만 보아도 인류최초조고의 사상이죠
환국단군은 중국에 널리 증거가 있어요
우리가 어서 강대국이 되서 중국이 은닉 왜곡을 하는 환국실체를 밝혀 낼 날이 분명히 옵니다
k십억이 : 한글만 알면 된다.
마멀보노 : 신지비서 응용 한거임
정음은 고조선때부터가 아니라
뮤대륙일 부터 쓰던 문자임
뮤대륙 역사 모르면 우리 고대사 못 찾아요 볕씨가 어디서 왔죠?
동남아? 네팔? 아무도 모름
밀.보리는 야생종이 있는데
볕 없음
문자 역사 그렇구요
진시황이 동이족인것 모르는 사람 있나? 진시황 아들이 부소.부여임 충남 부여에 부소산이라고 있음
갑골.금문.소전등 다 한 줄기로 이어짐 정음 역시 그렇고요
발해 문자
백제문자
신라문자
다 따로 있었음
지금 일본이 백제.신라 문자 썪어 놓은거라고봄
또한 삼국이 언어가 통했다?
천만에 통할수가 없음
전라도.갱상도.제주도 오닐지날 사투리 들어도 못 알아 먹는게 현실임
현제 우리가 쓰고 있는 표준어는 쓰레기임 세상천지에 시간에반지 이게 맞지 시간의반지가 말이 안뎀
아직도 우리에 입에선 일본인들에 말살이 계속 진행중임
스마일 : 응원합니다
D J : 다른 글자는 모르겠지만, 중국과 아시아에서 통용되는 한자의 원형이 갑골문자에서 비롯되었고, 일본이 사용하는 가나는 신라의 이두에서 나왔다는 것은 확실하다.
결국 동아시아에서 사용되는 가장 중요한 3가지 문자가 한국인의 조상님이 만들었다는 것은 확실하다. 결국 문자를 만들고 늘 가까이 하는 민족의 특징이 늘 한국인을 문명이 강대한 나라로 만든 원동력이다.

Sumi Jo(조수미) - interview in Paris.2006 (한글 자막)

interview with Sumi Jo, Vincenzo Scalera(pianist).. about Chatelet recital in Paris.2006.
You can see this recital here ☞ http://www.youtube.com/watch?v=rNTGyc7zpgM
S Kim : 어디에선가 봤는데,조수미가 프랑스 남자와 결혼까지 잠시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고 했는데,아마도 이 인터뷰에 나오는 피아노 반주자일 것 같다라는 느낌이 뇌리를 쓰-윽하고 지나갔음.
2006년이니까 한국 나이 45세일 때이고,반주자도 조수미를 안 지 10년 이상 되었다고 하고,I love her가 왠지 파트너로서의 멘트라기보다 연인의 감정이 담긴 I love her로 들리네.
Alberto Diaz : Good voice soprano
베르테르1 : 영어발음 개후지네 ㅋㅋㅋ
Jong Kim : 조수미 성격이 너무 좋고 귀엽고 솔직 한거 같애요.털털 하고.
nina nam : beautiful lady
Kyung Lee : 너무 멋있어요 조수미씨^^
May Z : 02:04 ㅋㅋㅋㄱ
Rainbow war pig : Much ❤️ babe
sølve waksvik : Love this and love her <3
D A : 조수미 선생님과 연배가 비슷했던 학교음악선생이 조수미선생님을 질투 했는지 조수미선생님의 실력을 까더군요, 많은 학생들앞에서. 아직도 그 날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 선생에게 화가나서 따지고싶었지만 그럴수는 없었습니다 학생으로서 . 질투는 최고의 칭찬이랍니다. 그때 선생에게 따지지않았던게 얼마나다행인지

figure skating yuna kim 2006 TEB 쇼트 이탈리아해설 한글자막

2006 TEB 쇼트 이탈리아해설 한글자막
미친거아녀 : 연아맛집 다녀갑니다
민트 : 어떻게 저런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을까? 전생에 나라를 구한게 아니라 지구를 구한게 틀림없슴 눈물이 다나네
이미혜 : 진짜..슬로우모션에서도 단1의 일그러지는 표정이 없는 선수는 김연아밖에 없을듯..
신동철 : 와씨 어렸을때부터 이미 완성형이었네 외모든 실력이든. 저 어려운 탱고를 저리 소화를 잘하다니.. 표현력이 너무 좋음
보드라운 : 압도된다...... 야구딘이랑 연아님 밖에 없음 중간부터 숨도 못쉬고 봄,,,
Q P : 박풍선 꼴뵈기 싫음 모자이크 처리 해버리면 좋겠다 진심으로.
bandalgom : 연아경기 첨에 보면서 놀랫던게 딴 선수는 뭐하기전에 지체시간이 잇는데 연아는 여백없이 꽉꽉 채워지거 음악에 딱딱 맞춰 춰서 깜놀
애지중지 : 화동을 왜 그리 오래 비춰줘 카메라 진짜 발카네 진행 방향에 먼저가서 담아야지 뒷따라가는 촬영이라니 ㅜ ㅜ
허남숙 : 다시는이런선수가없을듯~~~
허남숙 : 김연아!봐도봐도자꾸보게되는중독성있는동영상~~연아에게 중독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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