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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치부심′ 르노삼성, 신형 ′QM5·SM7′ 내수 승부수 |카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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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24/7 작성일18-09-26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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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치부심′ 르노삼성, 신형 ′QM5·SM7′ 내수 승부수 |카24/7\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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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부재로 내수판매에서 고전중인 르노삼성자동차가 하반기에 신형 QM5와 SM7 후속을 잇따라 출시하고 두자릿수 점유율 회복에 나선다.

23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다음달 4년만에 내·외관 디자인을 변경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QM5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모델을 출시하는 데 이어, 8월 중순에는 준대형 야심작 SM7 후속을 내놓고 내수 3위 탈환을 노린다.

르노삼성은 이날 강원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신형 QM5를 공개하고 미디어 시승회를 갖는다.

신형 QM5는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 디자인을 변경해 세계시장 공략을 위한 유러피안 스타일을 잇는다.

특히 국내 선호사양인 파노라마 썬루프와 클램셸 테일 게이트, 세계 최고 수준의 보스 사운드시스템은 물론 조이스틱 내비게이션 등 세계 정상급의 SUV에서나 볼 수 있는 고급 편의사양들이 그대로 적용된다.

신형 QM5역시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사이드와 커튼 에어백을 포함한 6개의 에어백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전체 트림역시 10개(디젤 2륜구동, 4륜구동, 가솔린) 모델에다 향후 특별 에디션까지 재구성해 기존에 비해 선택의 폭이 훨씬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8월에는 7년만에 풀체인지된 준대형차 올 뉴 SM7을 내놓고 그랜저. K7와 진검승부를 벌인다.

SM7 후속은 르노삼성과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협력 개발, 르노삼성만의 차별화된 품질을 강조했다.

여기에 동급 최대 전장과 긴 휠베이스를 돋보이게 하는 매끈하고 늘씬한 느낌의 측면부는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과감한 패턴의 프레스티지 블랙 투-톤 18인치 알로이 휠은 강인하면서도 절제된 카리스마를 구현했다는 평가다.

SM7 후속은 뉴SM5와는 달리 닛산 플랫폼을 적용하고, 국내 경쟁모델인 그랜저와 K7을 겨냥해 V6 3.5와 2.5 엔진에 6단변속기를 얹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M7 후속 VQ엔진은 닛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에 적용되는 세계적 심장으로, 현대기아차의 직분사(GDI) 엔진에 충분한 경쟁력이 예상된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올 뉴 SM7은 국산 준대형 시장은 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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