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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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압도적찬사 조회 9회 작성일 2020-12-04 00:04: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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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전 – 난중일기, 인간 이순신의 기록 제1부_내가 무너지면 조선도 무너진다

2008년 4월 2일. 기존에 잃어버린 것으로 여겨졌던 을미년 32일간의 이순신의 일기가 발견됐다. 이 충무공유사(忠武公遺事)는 전쟁 중에 느낀 고뇌와 심경 등 이순신의 진면목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 필사본 난중일기, 인간 이순신을 만나다!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그러나 이충무공전서의 기록만으로 이순신을 만나기는 어렵다.
정조 때 편찬된 이충무공전서는 이순신의 영웅적 면모를 위해, 인간적인 기록들은 삭제해 버렸다. 하지만 친필초고에는 평범한 인간 이순신의 모습이 남아 있다. 때로는 두려워하고, 다른 이를 미워하기도 하며, 가족들을 염려했던 평범한 인간 이순신. 친필일기를 통해 살아 있는 인간 이순신의 숨결을 만나본다.

- 이순신. 그의 섬세함을 들여다보다!
대부분의 매체에서 이순신은 강인한 전쟁 영웅으로 그려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이순신은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였다. 그는 아내의 병을 걱정하는 남편이었고, 아들의 안부를 염려하는 아버지였으며 항상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아들이었다.

-아내의 병이 위중하다고 했다.-
[갑오년 8월 27일 일기 中]
-어머니를 떠나 두 번이나 남쪽에서 설을 쇠니 간절한 회한을 이길 수가 없다.-
[임진년 1월 1일 일기 中]

이러한 세심한 성격은 휘하의 부하들을 대할 때 더욱 드러났다.
전시 때마다 부상자와 전사자들의 소속과 실명을 꼼꼼하게 기록하는 것은 물론, 전사자 가족들의 생계까지 신경써주었다.

- 임진왜란. 이순신은 예감하고 있었다!
전쟁의 기운이 감도는 임진년. 그러나 조정은 오히려 수군폐지를 논의한다.
이순신은 즉각 반발하는 장계를 올린다. 또한 휘하 포구 순시에 나서, 임무에 소홀한 부하를 엄격하게 다스리는 등 전쟁에 대비한다.
그 과정에서 엿보이는 이순신의 새로운 면모를 살펴본다.

- 이순신은 전쟁을 두려워했다?
임진왜란이 발발한 것은 4월 13일. 이순신이 전쟁 소식을 들은 것은 이틀 뒤인 4월 15일이었다. 부산에 상륙한 왜군은 파죽지세로 북상하고, 조선군은 패배를 거듭한다. 그러나 이순신은 5월이 될 때까지 출전을 미룬다.
그는 전쟁을 두려워했던 것일까? 그렇다면 이순신은 어떻게 두려움을 떨치고, 조선군을 승리로 이끌었을까?


한국사전 38회 3부작 난중일기, 인간 이순신의 기록
1부 내가 무너지면 조선도 무너진다 (2008.4.26.방송)
http://history.kbs.co.kr/

한국사전 – 난중일기, 인간 이순신의 기록 제2부_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정유년 6개월간의 기록! 웅크린 영웅 이순신을 추적한다.

곽란이 나서 심하게 앓았다. 용변도 보지 못했다 - 정유년 난중일기 中

명량해전 직전 이순신이 겪은 극한의 고통!
친필 난중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다.

- 축(縮), 웅크린 영웅
1597년 정유년, 당시 이순신의 개인적 상황은 한 인간이 견뎌내기 어려울 정도로 암담했다. 백의종군 길에 오른 지 십여 일 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모친을 잃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 조선 수군 재건이란 막중한 임무를 지게 된다.
이순신은 자주 웅크리고(縮) 있었다. 승산이 희박한 전투를 앞둔 상황에서 함부로 두려움을 내비칠 수 없었던 장수는 고독했다.

- 장군 이순신, 전쟁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정유년 7월, 조선 수군의 칠천량해전 대패 후 왜군은 파죽지세로 침략해 들어오고 있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전세의 역전이 절실했던 상황.
당시 친필 난중일기 속의 이순신은 9월 16일 명량해전을 앞두고 심한 스트레스성 질환 증세를 보인다. 식은땀을 흘리고 잦은 구토와 설사를 했다.

- 12 vs. 330, 절망의 끝에서 필사즉생을 외치다
그에게 남아있는 것은 단 12척의 배. 상대인 왜군은 330여 척의 배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순신이 선택한 것은 죽음을 각오한 결투였다. 그는 12척의 배를 이끌고 울돌목으로 나아간다. 마침내 결단의 주사위는 던져졌다. 정유년 9월 16일, 명량해전에선 세계 해전 역사에 남을 전투가 시작되었다.

“지금 신에게는 아직도 12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죽을 힘을 다해 항거해 싸운다면 오히려 해볼 만합니다.” - [이충무공전서] 행록 中

- 친필 난중일기 속에서 공포와 싸운 한 인간을 만나다
그러나 충남 아산시 현충사에 보관된 친필 난중일기에는 여태까지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이순신의 모습이 있다.
문인 출신으로 무관이 된 그는 섬세한 감수성과 예민한 감각으로 한 시대를 살았다. 그에게 가장 큰 적은 공포였다. 그러나 강인한 정신력으로 죽음의 공포를 마주하고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한국사전 39회 3부작 난중일기, 인간 이순신의 기록 2부_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2008.5.3.방송)
http://history.kbs.co.kr/

영화 난중일기(亂中日記) - 충무공 이순신 忠武公 李舜臣 Admiral Yi Sun-sin 장군님의 애국혼이 담긴 감동의 파노라마. 한국 사람이라면 꼭 한번 보셔야 할 감동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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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진
충무공 : 김진규
이회 : 나기수(김홍량)
선조 : 이낙훈
정탁 : 박암
권율 : 정민
원균 : 최성호
고니시 유키나가 : 황해
가토 키요마사 : 독고성
충무공의 모친 변씨 : 정애란
충무공의 부인 방씨 : 태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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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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