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구의동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바람난똥개 조회 3회 작성일 2021-06-23 19:50:13 댓글 0

본문

KT부지를 어떻게? 극과극 비교! |오세훈 vs 고민정 | #구의역 #건대입구 #미가로 #자양동 #화양동 #구의동 #구의역 #건대입구역 #법원검찰청부지 | 토론회 中

(오세훈) 구의동 근처, 다시말해 광진을 지역에서 이제 정말 유일하다시피 남은 큰 변화 모색할 수 있는 부지가 바로 법원검찰청 이 부지입니다.

참으로 알토란 같이 써야하는데, 고민정 후보는 이 지역을 스타트업 허브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는데 이 지식센터 공약은 4년 전에 추미애 후보도 똑같은 공약했습니다. 어떻게 4년이 흘렀는데 똑같은 공약을 비슷하게 말씀하셨는지 참으로 준비가 부족다는 생각했는데요,

저는 그것조차도 전 조금 이의를 제기하고 싶습니다. 사실 KT회사가 개발을 주도할 예정인데 정보통신업체라 5G에 대한 시설 들어오는 건 당연합니다. 굳이 공약이 필요없죠.

다만 이 시설을 어떻게 활용해서 광진주민 삶의질 올리는가 하는 관점에서, 문화 예술이 흐르는 공간, 다시말해 갤러리나 공연장 같은 게 들어오는 게 집객시설, 다시말해 인구 끌어오고 주변 먹거리 상권 매출을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광진 분들은 광진에 문화예술 없는데에 안타깝게 생각하실텐데 이 점도 해결될 것입니다. 저는 그런 입장. 그 부지를 우리의 삶의 질 높이고 사람들 끌어모이는 시설로 쓰겠습니다.

----

(오세훈) 지금 KT 부지를 아이티 기업들 최첨단 산업 5g를 비롯한 스타트업 허브 만들겠다 하셨습니다. 스타트업 허브는 쉬운 말로 하면 벤처기업 유치하겠다는 것이죠. 고민정 후보야말로 구체적인 방법론이 없습니다. 사실은 스타트업 허브는요, 마포구도 진행해서 다음달부터 진행되고. 모든 구가 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어떻게 광진이 이걸 이뤄낼 수 있는지 방법을 ...

(고민정) 구체적 방법론은 여러 부처 여러 기관 논의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후보자로서 모든 걸 다 규정하는 건 위험하단 생각이 듭니다. 광진을 사는 주민들 어떤 그림 원하는지 들어야하고요. 여러 간담회 문화인 체육인 의견 듣고 있습니다. 서울시와 광진구청으로부터 어떤 협의 받아낼 수 있는지가 필요합니다. 정부부처. 중기부나 기재부. 필요한 부처들과 논의도 필요하죠. 이런 논의들을 누가 더 잘할 수 있을지 생각..

(오세훈) 말씀으로 돌아가면, 아까 제가 KT 부지에 스타트업 허브 방법론을 말씀하셨는데 이것 역시 많은 부처와 협의해서 결정하겠다는 교과서적인 방법론을 말씀하셨습니다. 아마 준비 되지 않았을 겁니다.

스타트업 허브가 되려면 소위 말해 인프라 스트럭쳐가 중요합니다. 혁신 인재가 준비되어야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지역에 스타트업 기업들이 들어오기 위한 유인책이 필요합니다.

왜냐면 전국 수십 수백군데가 다 허브를 한다고 합니다. 유독 광진구에 이걸 유치하려면, 행정부 조차 어느 한 쪽 들어주기 힘듭니다. 그래서 어떻게, 어떤 유인책으로 허브 만들겠다는, 방법론을 여쭤보았는데, 여러 부처와 협의해서 해결하겠다고. 아직 고민하지 않았다는 느낌입니다. 다시 한 번 어떻게 비교우위에 서서 유치를 할 것인지?

(고민정) 인재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세종대와 건국대가 있기에 젊은층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세훈) 그러면 학교가 있는 곳은 다 가능하겠군요?

KT부지를 어떻게? 극과극 비교! |오세훈 vs 고민정 | #구의역 #건대입구 #미가로 #자양동 #화양동 #구의동 #구의역 #건대입구역 #법원검찰청부지 | 토론회 中
j h n : 본인 생각은 1도 없네요ㅡㅜ
뭐하러 국회의원을 나왔나요??ㅡㅜ
저런여자가 뽑히다니ㅜㅜ광진구민들 정신 좀 차리세요!
Zone H : 대답막히니까 다같이 논의해야한다. 그냥 니 친구들이랑 카페가서 씨부리세요. ㅋㅋ 아니 이런사람이 국회의원임? 수준이 이렇게 낮아졌나. 이제 정치좀 아는 일반인도 그냥 참가해라.
Zone H : 아니무슨 오세훈 ai로봇이랑 토론하는거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더커버 : 또당하네 스마트폰보거나

자신의생각을 말하지못하면

실천할수없다는것을...

2021년 4월15일 어떤가요?
76ers goldenstate30 : 답변 수준 참으로 1차원적이네 ㅋㅋ, 아직까지도 대변인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 듯 하구나

[광진] 구의역 일대에 '첨단업무복합단지' 건립

【 앵커멘트 】
광진구 구의역 일대를
첨단업무복합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최근 모든 행정 절차가 마무리됐고
다음달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동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2호선 구의역 인근에 위치한 KT 부지.

7만 8천 제곱미터에 달하는
해당 부지를
첨단업무복합 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이
본격화 됩니다.

지역의 핵심 축이라 불리는
구의역 일대 개발인데다
광진구에서 이뤄지는 최대 규모의
복합 개발인 만큼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 김선갑 광진구청장 )
"이런 복합시설이 들어서는 건 아마 전국 최초로 알고 있어요. 이런 첨단업무복합시설이 들어서게 되면 광진의 랜드마크 역할뿐만 아니라 광진 지역 발전에 가장 중심지 역할을 제대로 해낼 것입니다."


먼저 이 곳엔 초고층 아파트
1,363세대가 공급됩니다.

이 중 일반분양은 631세며,
민간임대 432세대와 행복주택 300세대가
포함됩니다.

사업시행사는 분양가 상한제 등을
고려해 후분양 방식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공은 롯데건설이 맡았고
일반분양은 2023년쯤 이뤄질 전망입니다.

최첨단 시설을 갖춘
업무, 판매 시설도 들어섭니다.

여기에 호텔과 문화집회시설을 포함한
대규모 복합시설의 형태를
갖출 것으로 보입니다.

광진구와 KT는 협약을 통해
호텔과 판매시설 등에 인력이 필요할 경우
광진구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실제로 식당이 밀집한 미가로 상권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공사현장에 별도로 식당을
설치하지 않기로 협의한 바 있습니다.

한편 KT부지 중 일부인
5,600제곱미터는
광진구청이 기부채납 받았습니다.

이 곳엔 구청과 구의회, 그리고
보건소까지 함께 사용하는
18층 규모의 복합청사가 새로 건립됩니다.

또 당초 KT판매 시설로 예정돼 있던
신청사 지하2층의 일부 공간은
30년 간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무상 개방됩니다.

한편 미가로를 포함한 구의역 일대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5G통신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광진구는 첨단업무복합단지 개발과
도시재생사업이 연계돼
구의역 일대가 동북권의
핵심 중심지가 될 것이란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입니다.

#광진구 #구의역 #첨단업무복합단지


● 방송일 : 2021.01.18
●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 ajassa@dlive.kr

☏ 제보문의 : 02-412-5200

구의자양 'KT부지 재개발'... 침체된 상권 회생 방안은?_SK broadband 서울뉴스

[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KT부지 개발과 광진구 신청사 건립 등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광진구 구의자양재정비지구의 공사가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공사 완공까지는
4년 정도의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지역 상권 침체에 대한 걱정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공사 추진 상황과 상권 회생 방안에 대한
구의 계획을 묻는 질의가 구의회에서 나왔습니다.
김진중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내용]
약 7만 8천 제곱미터 부지에
공사 포크레인과 인부들의 움직임이 부산합니다.

지난해 말 착공 후 공사가 한창인
자양1촉진구역 KT부지입니다.

1천 360세대 공동주택과 빌딩이 들어설 예정인데
KT가 기부채납 하는 약 5천 700 제곱미터
부지에는 광진구통합청사 건립 계획이 포함돼
지역에선 기대가 큽니다.

하지만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7년 동부지법이 이전하면서
구의역과 미가로 일대 지역 상권이
침체 위기에 처했습니다.

광진구의회 구정질문에서는
개발 사업의 진행상황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청의 복안은 무엇이냐는 질의가 나왔습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우선 구청 신청사 건립 부지에 대해
서울시가 아닌 광진구가 기부채납 받는 것으로
시에 제안했고
서울시가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 짓게 될 신청사 지하에는
미디어교육 지원센터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김선갑ㅣ광진구청장
(의원과 구민 여러분의 협조를 통해서
신청사 기부채납에 대한
서울시의회 청원이 이뤄졌으며
최근 서울시에서 청원 내용을 수용 검토 중이라는
회신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 상권 회생 방안에 대해서는
KT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상생협약을 맺었다며 그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김선갑ㅣ광진구청장
(공사장 내부에 식당을 미설치한다.
일명 함바집을 설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둘째 광진구민에게 우선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한다.
셋째 공사현장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물품은
관내 업체에서 물품을 우선 구매한다 등입니다.
이는 구의동 자양동 지역 뿐만 아니라
광진구 전체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사료됩니다.)

구의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추진으로
쇠퇴상가 컨설팅과
미가로 걷고싶은 거리 조성 사업 등이
본격화 될 것이라며, 상권활성화를 위한
상인과 구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도
밝혔습니다.

오랫동안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고 있는
광진구 구의자양 재정비 사업.

광진구는 코로나 상황 속 진행하지 못했던
이곳의 재정비 착공식을 다음달 초 진행합니다.

B tv 뉴스 김진중입니다.

(김진중 기자- zzung8888@sk.com)
(촬영편집- 김웅수 기자)

... 

#kt구의동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47건 10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ddoa.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