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색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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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타 조회 4회 작성일 2020-11-25 18:48: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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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 음료 속에 숨어있는 합성 착색료.20160623

음료 속에 숨어있는 합성 착색료.
KBS2 TV 비타민|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됩니다.

#06 합성 착색료 떡과 천연색소 떡 비교!.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E31.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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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2012/09/07방송 31회

명절이나 잔칫상, 기념일 등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인공.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음식이자 영양 간식, 바로 떡이다.
최근 웰빙 열풍에 떡이 건강식의 하나로 손꼽히면서 마트나 편의점에서도
떡을 쉽게 구입할 수 있고 프랜차이즈 떡집과 카페형 떡집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그런데 시중에 판매하는 떡을 점검한 결과,
떡에도 첨가물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었는데.
먹음직스러운 색깔을 내기 위해 합성착색료를 사용하고
떡이 쉽게 굳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유화제, 솔비톨과 같은 첨가물을 넣어 만들고 있었다.
재료비에 대한 부담과 쫄깃한 식감의 떡을 원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첨가물의 사용은 불가피하다는 떡집 주인들의 말.
그렇다면 천연 재료만을 사용해 만든 떡은 첨가물을 넣은 떡과 어떤 차이가 날까.
먹거리 X-파일에서 비교실험을 통해 첨가물 떡의 진실을 밝혀본다.

[YTN 사이언스] 딸기우유 속 빨간 색소, 벌레 추출물로 만들었다고?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딸기우유 속 빨간 색소, 벌레 추출물로 만들었다고?

[앵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딸기우유, 아이스크림, 짭짤한 햄에는 음식을 더욱 먹음직스럽게 보이기 위해서 빨간색 색소가 들어가곤 하는데요. 그런데 이 색소가 벌레 추출물로 만들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심지어 지나치게 섭취할 경우 천식이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데요.

보다 자세한 설명을 위해 인하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임종한 교수 연결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딸기우유의 분홍색, 벌레 추출물로 만든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인가요?

[인터뷰]
맞습니다. 딸기우유의 빨간 색을 내기 위해서는 코치닐색소라는 것을 사용하는데요. 코치닐색소는 선인장 등에 기생하는 빨간색 연지벌레로부터 만듭니다. 연지벌레 암컷인 건조충체를 물—알콜성용액으로 추출한 다음 그 알콜성분을 제거시켜 얻어진 농축물로서 카르민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것입니다. 카르민산은 보통 딱정벌레 껍질에서 추출하는데, 1Kg 의 카민 색소를 만들기 위해선 무려 7만마리의 연지벌레를 죽여야 한다고 합니다. 추출한 카르민산에 함량조정, 품질보존 등을 위하여 희석제, 안정제 및 용제 등을 첨가할 수 있고요. 카르민산의 산도를 달리하게 되면 색깔이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이 때문에 주로 각종 식품 및 생활용품에 색소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앵커]
연지벌레로부터 추출한 코치닐 색소, 우리 주변에서 또 어디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인터뷰]
선인장에서 기생하는 연지벌레를 건조시켜 분말로 만들어 추출한 색소로 대표적인 동물성 색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앞서 나왔던 딸기우유는 물론이고요.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빨간 색을 띄는 과자나 음료수, 아이스크림에도 들어갑니다.

붉은 색을 띄는 햄, 소시지, 맛살, 새우젓 같은 식품류에도 들어가고요.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화장품 등에도 착색료로 사용됩니다. 심지어 홍삼 같은 영양제에서부터 빨간색을 띠는 해열제, 어린이시럽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아무래도 식품류인데요, 코치닐 사용제품 중 50% 이상이 어린이가 먹는 과자류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앵커]
주로 말씀하신 식품들이 주로 붉은 색입니다. 연지벌레가 붉은 색이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코치닐 색소, 빨간...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u0026key=20160926105238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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