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글로벌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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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원투수 조회 65회 작성일 2020-10-19 14:47: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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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맞이 천상의 컬렉션] 훈민정음의 창제원리가 담긴 해례본

"닭이 우는 소리, 개가 짖는 소리,
물이 흐르는 소리, 바람이 부는 소리"

백성의 일상과 관련된 모든 소리를 기록할 수 있도록 하라

세종대왕의 백성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한글
한글의 창제 원리가 담겨있는 훈민정음 해례본

그리고 일제강점기 당시 기와집 한채의 가격 천원에 나온
해례본을 지키기 위해 거금 만원에 산 간송 전형필 선생의 이야기 까지

값을 매길 수 없는 훈민정음 해례본의 가치를 알아보는 시간
자운 : 한류 열풍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우고 싶어 한답니다. 국제화 시류를 타고 한글이 세계 언어로 떠오르고 있나 봅니다.
그런 중에 한국말을 배우고 있는 외국인들이 한글은 배우기 쉽고 또 쓰기도 쉽다며 칭찬을 합니다.  그 말을 들으며 우린 흐뭇해 합니다.  
 
그런데 한글, 정말 쉽기만 한 걸까요?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문법모순이나, 억지 논리를 꿰어놓은 듯한 국어행정은 없을까요?
의문의 답은.. 있다 입니다.  
 
인터넷에서 한글을 아끼는 많은 사람들의 “사이시옷”의 불합리성과 폐해를 우려하는 글들을 봅니다.
저 역시 “사이시옷”의 모순을 걱정합니다.  
 
“사이시옷”의 표기로 한글은 어설픈 문법의 난장이 되었습니다. 이런 한글을 두고 한글은 무조건 좋다는 도식에 빠져 있다면 부끄러운 일입니다. 표기의 모순이 있는 문자를 어떻게 세계에 자랑할 좋은 문자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과연 좋은 언어란 어떤 걸까요?  좋은 언어란, 표기가 단순하여 배우기 쉽고 발음이 부드럽고 우아하여 듣기 좋은 언어일 것입니다. 
 
좋은 언어를 말하자면 중학교 때 만난 “마지막 수업”의 프란츠가 생각납니다.
산과 들로 놀러다니기 바빴던 소년 프란츠. 그러나 소털같이 많을 줄 알았던 날들이 다 지났습니다. 오늘 쓰고 있는 프랑스 말이 내일부터 독일어로 바뀐다나요.  
 
프란츠 소년이 프랑스와 독일의 분쟁 지역의 소년이란 건 어른이 되어서야 알았습니다.
자국 언어에 자부심 강했던 “알퐁스 도데”의 자국어 사랑 작품이니 소설의 끝은, 소년이 프랑스어를 좋아할지 독일어를 좋아할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프랑스 만세” 였습니다.  
 
그렇다 해도 사실, 프랑스 말은 우리가 듣기에도 부드럽고 상냥합니다. 거기 비해 독일어는 각지고 무뚝뚝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월남, 태국, 등 동남아 지역의 언어를 들을 때 느낌은 어떤가요. 동남아 지역의 거의 모든 말의 발음이 각지고, 억양의 마디가 꺽지게 들립니다.
아마 소년 프란츠도 무뚝뚝한 독일 말보다 부드럽고 상냥한 프랑스 말을 더 좋아 했을겁니다.  독일 쏘리..  
 
그럼 한국 말은 어떨까요?  익숙해서 잘 못 느끼겠지만, 우리말도 그리 부드럽지 만은  않습니다. 딱딱한 억양과, 격한 발음? 거기에 “사이시옷”이라는 괴물이 등장하여 표기도 발음도 문법도 난삽한 삼류문자로 전락한 느낌입니다. 
 
현 시행중인 "사이시옷"을 살펴보면 이러합니다.  만두를 넣어 국 만들면 "만둣국" 쓰고 "만둗꾹" 읽게 됩니다.​
학교+길=학굣길=학굗낄,  장미+빛/장믿삧,
장마+비/장맏삐 읽습니다.
이렇게 "사이시옷"은 한글을 격음화의 함정으로 밀고 있습니다. 장맛 나는 비는 어떤 비며, 세계 어느 문자가 격음을 표기하여 더 심한 격음을 유도하는 문자가 있는지요.  
 
사람마다 발음이 다르고 지방마다 방언이 있습니다. 그래서 표준 문자를 지정하여, 언어는 혼탁의 흔들림 없이 존속해 가게 됩니다.
격음의 표기 시행은, 한글의 지표없는 행정의 난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문교부 산하 국어심의회의 주관, 한글학회 등 7개 어문연구단체가 참여하여 시행된 “새 한글맞춤법 · 표준어규정” 이 1988년 문교부고시 제88-1호로 확정, 발표 됨으로서 시작 되었습니다.
그 후, 삼 십여 년이 흐르면서  “사이시옷”의 오염은 눈과 귀를 찌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사이시옷은 한글표기의 단순 명료함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의분을 느끼게 하는 "사이시옷"을 좀 더 나열해보면, 김칫국 북엇국 먹잇감 두붓국 고깃국 대폿값 소줏집 순댓국 고양잇과 갯과 쥣과 무지갯빛 우윳빛 등굣길 하굣길 학굣길.. 무수히도 많습니다..

도데체 이게 뭔가요.
두 개의 명사가 모여 하나의 복합명사가 될 때. 무엇 때문에 "사이시옷''을 써야 하는가요. 장미빛. 등교길. 만두국, 장마비, 학교길, 이 얼마나 부드럽고 단순 명쾌합니까. 
 
문법도 표기도 발음도 억지로 꿰어 맞춘 “사이시옷” 문법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있는지요.
"사이시옷"의 문법 정의는 한국인도 외국인도 그 누구도 이해하기 난해하고 불필요한, 한글 문법의 함정입니다.
스콜라 철학자들이나 주장할 억지 문법으로 “한글만세”나 외치고 있으면 될 일은 분명 아닙니다.   
 
훈민정음을 보면 지금은 쓰지 않는 표기의 잔치상입니다. 세월이 흘러, 그 시대의 표기는 역할을 다하고 퇴장 하였습니다. “사이시옷”도 이미 퇴장되었던 고어를, 1988년에 다시 끌고 나온 것입니다. “사이시옷”으로 인해 한글은 훈민정음시대의 문자로 퇴화한 것입니다.  
 
문자란 서로 간의 약속입니다. “ㄱ”은 기역으로 부르기로 약속한 것이고, “ㄴ”은 니은으로 부르기를 약속한 것입니다.  “사이시옷”은 난해한 문법과 격음의 폐해로 오래 전부터 써온 몇 단어만 지정해 사용하고 폐기하여야 합니다. 
 
그것으로 한글표기의 단순성과 발음의 순화를 유도하여, 부드러운 발음과 모순 없는 문법을 가진 고급언어로 만들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결자해지. 그러기 위해 이제는 한글을 관리하는 문교부가 다시 주체로 나설 것을 부탁합니다.
하여, 우리의 한글이 정말 세계인에게 자랑할 수 있는 고급 언어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Seunghwan Kim : 한글의 옛날이야기만 모아 헛소리만 전하고 있군요.
새로운 사실을 찾아 전해야 하지않을까요.
안병훈 : ※누가장난쳤을까요?

♥아래아는 이어짐(기준을 엮음)이 발생하고 통하는 소리

•(아래 아)=오=기준(나:아 나오는 기준)

ㅡ[온=꽉차오름=100=겨레=오(기준)+ㄴ(엮어짐)=:이어짐]
(ㅡ=여=음의기준)

기(일어날기:발생하고)

ㅣ(뚤을곤:통할통:통하는)

성(소리성:소리 )

♥보조적인 언어(범어) 말 없이 사용한다.=♥???사용안해도상관은없다는뜻??naver=xxx

어[어조사어(♥♥보조언어=보조글)
♡사전에는실제적뜻이없다하는데꼭그럴까요?

국[엮여(걸어올라걸어내려)이어세워엮여=ㄱ엮어ㅡ음의기준이어•세워ㄱ엮는다]
♥[ㅁ입구+ • 씨=구멍안에혹(아이)]
=버어+씨=범어=산스크리트

어(말씀어=말하고소리내는기준구멍)
무(없을무)
용(쓸용)

♥나 아이 교체하는 말=나이기도하고 내분신인 아이가 나로변한다(아이로 사용한다).[ex)아•=아아]

아(나아)
동(아이동)
지(갈지:♥교체한다=바꾼다 :사용하다:어조사)
언(말씀언)

♥또다른 (음의기준)기준을 바꾸는 말이다

변(가변:측면:또다른성:좌우를뜻함)
여[(들야:변두리여:농막서):여들어가는음의기준
→목(=나가고들어오고)의기준땅

지(갈지:♥교체한다=바꾼다 :사용하다:어조사)
어(말씀어=말하고소리내는기준구멍)

♥혹(아이) 있는것은 교체되는거다(사용하는거다).

혹(혹혹.나라역)
유(있을유)
지(갈지:♥교체한다=바꾼다 :가다:사용하다:어조사)

♥♥♥갈지ex)갈아치운다=새롭게교체한다:발바꾸어나가
안병훈 : 정말 일본때문에 한탄스럽네요.
♥세상기초글인 한글은 무참히 파괴됨
♥♥♥♥♥♥♥Seoul♥♥♥♥♥♥♥
♥서울을 풀었다.
→전통 한옥 자세히 보면 깨닫게됨

♥셔•블=셔어블=서라블=설부울=서브~울=서울♥♥

→ㅅ+여(=음의기준)+어(=말)
→여어=음의기준말=표준말
♥여어=(어떤 것을) 집어넣는다

♥셔어블=(ㅅ=엮어솟은생명)(ㅕ여들어간:음의기준) (ㅇ=씨:기준)(ㅓ=들어가)(ㅂ=들어가앉은)(ㅡ=이은)(ㄹ=형제자손생기)=생명 넣어 이어 만든

♥♥♥부울휘♥♥♥글씨및자손만들어펼치신빛난업적♥

[혀=셔=이어엮어솟아 (생명) 여(음의기준:음의표준)들어간]

태초부터
♥♥♥♥♥(셔어=혀말=소리말)+[(브ㅇ=쁘~=버어=구멍말=범어=산스크릿트)+ㄹ엮었다]=소리말을글로 만들었다=서울

ㅅ(생명)+ㅓ(들어가)+ㅇ(씨)+ㅜ(세워)+ㄹ(형제자손생기다)=생명태어나자손만들었다.

♥♥♥♥불휘:(♥가장중요한분):부울=아버지씨내려형제(자손)만드신분or글만드신분
♥휘:솟아나고 씨 세워 (자손.말)(위아래이어지게.통하게) 만드신 분
♥♥♥휘=함자♥♥♥

♥함(구스)=구우스으=부(씨넣어세운:아버지)울(씨세워형제생기:우리)휘(빛:밝음:솟은씨세워통한)
♥구슬=ㅇ+ㅅ+ㄹ=알라=태극=부(⊙)울(우리)휘(함자)=아브라함... 브~=구멍=범어=산스크릿트

→♥ex)글과자손만드신분=ㅇ구•태=구우스으를=구슬=이슬=알라=아브라함=♥부울휘
→♥창힐=창(=창고)힐(=소리울림)=완벽히 배우지못한것(불완전)XX
안병훈 : ♥지금우리말과 아주 비슷하네요♥훈민정음해제♥

♥글에서 연결되는 음 자체가 자식이라 생각하면 닮은 자식이 태어나는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훈문정음 읽기

아셰조옹어어졔에훈미인졍음

•=아=나=마디=한마디=나 아(아이)=내자식(자손)

♥아로=아이들 알긴아는데 표현안될때 사용♥

나♥아라앗마알 말싸아미 ♥듀웅귀익에(→귀이게)다알아

♥아라앗 마을 말: 태초에 세워진 어머니 마을 말:성경에도 나옴

♥듀웅귀익에다아라=둥글게다알아
♥귀익에→귀이게:귀+익히다+씨가들어가 통할수있다.
♥→나(나왔다) ♥♥아라앗 마알(마을=말) 말 [싸(싸다.모두나온) ♥아미=[(씨가나가엮어모아내려온=지식들=앎)(아기어머니=아이 나온것을 엮어모은)]

♥듀웅[두 • 울림=머리 아 울림=깨달음.열어나와두손받혀진+ 웅(아이)]=[ㄷ열고나와+ㅠ층을뚤고(유=있다) 아래로나온것들+ㅇ씨가+ㅜ이어세워진(만들어진다)+ㅇ씨]

♥귀이게(파낸다=이자:이씨가 만든글자다:이자받다=몴을받는다:목을받다)=태어난 아이 목을 받았다]
목=나들목=나간다의 뜻
다아라[매달아.다알아=모두안다:열고씨나와엮여나왔다=태어난아이소리들(말들)]

♡아라=아기다=알아=알고있다
♡아이라:(사투리로)=아이다=아니다(부정형)
♡나아라앗→낳아랏→나라
♡앗마알=(아ㅅ솟은 마=앗마=엄마)알(=•=아이)
♥♥
♡마알=엄마+⊙구태:범어:산스크리트=♥모구태어=모어
=모태언어♥♥

♥귀=구이=입과 귀=ㅁ입구+ㅣ통한다
♥구이의 목을받았다?=?구이들에게서 나왔다.

♥아기옹알이를 말해주는것♥

♥♥이호중국=머리에 울려 나온 말씨중에 듣는것은 다르다(여러가지의미다)♥♥

♥國나라국=ㅁ+•=구태=구의자손들
국[ㄱ엮여(걸어올라걸어내려)ㅜ이어세워(ㅡ=여=따지:앎:지식/ㅡ=온:모든:백:겨레)(•=아:내가 나아나오는기준)ㄱ엮여
♥[ㅁ입구:부모+ • 씨=구멍안에혹(아이)]
=버어+씨=범어=산스크리트

♡기이개=아기가몸을 뒤집는다

무운짜아와 ♥아로[ㅇ씨 + ㅏ나와 + ㄹ ±엮여 + ㅗ솟아오른=아이에게서나온것을엮어솟아오른=아이 소리들] 서(글)르(ㄹ만들어ㅡ이은:모든)

♥서르(ㅅ생명ㅓ들어가ㄹ자손:생기:만들어ㅡ이은)(글들)

사(ㅅ생명ㅏ나가)마(부모:ㅁ구멍bir ㅏ나가)앗(아이+ㅅ생명된=ㅇ씨ㅏ나가ㅅ생명된)디(디→지:지혜)아(아이)아(아이)니(그러하다)

♥아로(나에게서 나온 것을 ±엮어 솟아오른)=내가 가진 지식들이 솟아나온다=알고있것들

하알쌔애 이런 젼(모든) 언(말씀=말하고쓰기)차(차이)아로(알고있는것들) ♥어(말)어(말)린이(사람들)

♥{백개성}백(온=모든=겨레)개(여는=열리는)셔(혀=생명이여들어간)엉(음역자 엉:음을잊는사람or것)이(써이=이다.그러하다.상황이다)니르으고(이르고)오져{옹골차다=굳어져=(오=기준)+(ㅡ=이어져)+(셔=혀=생명이여들어간)}어(말)홀로~배(구멍난배=무언가부족한=쉽게보아온=밑빠진배)이(써이=이다.그러하다.상황이다)이(써이=이다.그러하다.상황이다)셔(♥혀)어(말)도

♥어(말)어(말)리니=말말린이=말말린(사람)사람
♥(耳音ěryīn얼인:어~린:발음형=듣고말하는=배움을시작하는)≒(어 린:인=어눌한:어슬픈 말을하는 사람)≒(어어:아아 린:인=뜻밖에 상황에서 생각과 다르게 말을하는상태의 사람)

마아차암내[(엄마아기낳는달까지꽉참+나와=마침내)애(결과물:아이.or걱정)내(나오는)♥제에(알맞는)뜨으들[떠어들=(열려진것들이 들어가고 들어가 열리진상태로 ±엮여 연결된:ㄹ=생기:만들어진)= 퍼져나가는것들=울려퍼지는말들=웅애.응애.아아.어어..]시(옳음)이(다름)러(±엮여들어가는 )펴(펼쳐=열어) 어디이(써이=이다.그러하다.상황이다)모도(누구다말하는=아무개다말하는.무엇이다말하는)♥몯(마디=음절)할라(무엇하려하는것=치레.덮어쓴것들=탈)노(여러번휘젖다.많이하다)오(원점.기준점)니(그러하다.이더라)♥여(나있는곳.표준되는음.기준되는음.같게하다)어(말)여(나있는곳.표준되는음.기준되는음.같게하다)어(말)수(씨둘이연결되어솟아세운=한음=셈.단위)우(모으다)수(씨둘이연결되솟아세운=한음=셈.단위)우(모으다)♥♥브으(버어=뻐=쁘=구멍=어느곳으로치우쳐들어가있는=들어간씨이어씨이어=범어)니(그러하다.이더라)♥이(써이=이다.그러하다.상황이다)겨(갈라진것들이 들어가있는=뭉친다=모인다)어(말)나(나온다)알로(씨가나와±엮여±엮여세운=글들)오(원점.기준점)♥쑤(ㅅㅅ+ㅜ=한마디)우(모으다)메[모인것(씨)가들어가기시작해있는상태=문장]뼌(씨들이들어가모여+씨들이들어가모여+음의기준여어들어가+엮인=문장들을엮은=편=책)아~(씨=아이)♥♥안킈 [ㅇ씨+ㅏ나가기시작+ㄴ(±높낮.내려앉아올라서는)+ㅋ(±걸려올라걸려내려)+( -좀밑에걸려)=단계+ㅢ상태에있는]=[글이생기는과정]=[지식의단계]하(이러한)아(나에)고(말하는거고)오져(옹골차다=굳어져)할~(무엇하려하는것=치레.덮어쓴것들=탈)따라[(열여져나간ㄹ형제자매나간)=모두]아미[(씨가나가엮어모아내려온=지식들=앎(아기어머니=아이나온것을엮어모은)]니이라(그러하니라)

♥♥♥♥♥브으=버어=쁘=뻐=구멍.어느곳에치우쳐들어가있는=(ㅂ들어간씨)(ㅡ이어)(ㅇ씨)(ㅡ이어)=♥범어♥
ex)버선.옷벗어.말벗.아버지


♥쑤=ㅂ모여들어간+ㅅ씨둘이연결되솟아+세운=모인 한음들을 세운=한마디or한문장
♥여어(넣는다)=표준말(여=음의표준)
♥이겨=익혀
♡거=갈라져 들어가 있는
♡겨=갈라진 것들이들어가있는=뭉친다=모인다

♥♥안킈(anki)=[ㅇ씨+ㅏ나가기시작+ㄴ(±높낮.내려앉아올라서는)+ㅋ(±걸려올라걸려내려)+( - 좀밑에걸려)=단계+ㅢ상태에있는]=[글이생기는과정]=[지식의단계]

♥수우 수우브으(V)니이겨어=~서 수브이니이겨어=~서 수쁘이니껴=~서 숩브이니껴=~서 쉬워보이니까
이재원 : 세종은 사려깊은 천재가 임금이 된 사례입니다. 깊이 감사합니다 ^^ 한글이 아니었다면 지금도 그 많은 한자를 배우지 못하면 사람대접 받지 못하는 나라였을 것입니다. 언어가 권력이 되어 그렇게 영어에 목을 맨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세계인들이 한글을 배우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가히 개벽이라 할 만 합니다. 이 위대한 전개의 시작을 만드신 분께 깊이 깊이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
아음 : 어쩜 그렇게 백성을 사랑하셨을까?
pkh22011 : 5만원에 왜 신사임당이 있는지....503
김민종 : 한글 아니고 정음이 맞음 한글은 한문을 지칭 하는것 그리고 그 한문을 바르게 읽고 발음할수 있도록 만든것이 정음임 韓文은 정음으로 한글임 천한 백성도 정음을 배워 정확한 한문을 알고 양반 놈들 조작질에 당하지 말라고 만든것임
서올가미 : 한글 기본글자
ㄱㅡㅋ ㄲ
ㄴㅡㄷ ㄹ ㅌ ㄸ
ㅁ ㅡㅂ ㅍ ㅃ
ㅅ ㅡㅈ ㅊ ㅆ ㅉ
ㅇ ㅡㅎ
ㅡ ㅣ •

[한글날 기념] 한글과 훈민정음에 관한 7가지 오해!

한글에 관한 오해는 끝이 없다! 2020년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과 훈민정음에 관한 7가지 오해를 풀어보는 영상을 제작해보았습니다.

채널을 운영하면서 시청자분들께 한글에 관한 수많은 질문, 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마주친 한글에 대한 오해들. 셀 수 없이 많습니다. 한글과 한국어의 차이는 무엇일까? 한글은 늘 일정한 소리를 나타낼까? 또 세상 모든 소리를 적을 수 있을까? 대한민국의 문맹률이 낮은 건 한글 덕분일까? 한글이 왜 과학적이라는 걸까? 한글은 한국어가 아닌 중국어 발음을 적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게 사실일까? 오직 한글만이 누가 언제 왜 만들었는지가 잘 알려진 문자가 맞을까? 한글은 디지털 환경에 가장 적합한 문자일까? 한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맞을까? 일일히 나열하기에도 벅찰 수준입니다. 한국인의 한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대단하기에 가능한 일 아닐까요? 전부는 답해드리지는 못하겠지만 7가지 중점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이 영상을 시청하신다면 주요한 궁금증을 풀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YouTube 채널 운영을 취미활동으로 시작했고, 초심을 잃지 않고자 현재도 취미활동의 일환으로 매주 일요일 13시에 영상을 업로드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영상 제작에 필요한 충분한 여유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게 되었고, 부득불 채널 개설 초기와 같이 비정기 영상 투고를 진행하기로 고심 끝에 결정하였습니다. 매주 저의 영상을 기다려주신 분들께 실망스러운 소식으로 돌아오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그러나 한 달에 두 세번은 영상 투고를 계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금주를 기점으로, 영상의 주제도 이전처럼 다시 가볍게 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옛날의 가벼운 느낌의 영상을 그리워하시는 분이 많이 계시고, 또 언제라도 생활이 정상화되면 다시 무겁고 알찬 주제의 영상을 올릴 수 있으므로 어디까지나 가능성의 이야기입니다. 앞으로도 언어학에 관한 흥미로운 통찰력을 불어넣어주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타임라인〉
0:41 한글과 한국어의 차이점
3:36 한글은 영어와 달리 발음이 늘 일정하다?
5:50 한글은 모든 소리를 적을 수 있다?
7:50 한글 써서 문맹률이 가장 낮다?
8:35 한글은 한국어가 아닌 중국어를 적기 위해 창제되었다?
10:15 한글은 누가 왜 만들었는지 알려진 유일한 문자다?
10:57 한글은 디지털 환경에 가장 적합한 문자이다?
12:01 한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문자이다?
12:37 공지사항

〈이용된 소재〉
이 영상은 いらすとや의 크리에이티브커먼즈 라이선스 하에 배포되는 소스를 포함합니다.

BGM:
Dreams Are Pretty by Seoul June
Destination Unknown by Ugonna Onyekwe
Ultra by Savfk
Filaments by Scott Buckley

#한글날 #세종대왕눈물뚝뚝

연락 및 문의 - bungbungnue@gmail.com
李在永 : 0:43 한글날 특'짐'
Art-Millwork Capt : '시간의 언어'인 말을 '공간의 언어'인 글자로 전환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말' 언어는 주로 인간의 발성기관의 능력의 한계에 머물고 '글' 언어도 그 한계 안에서 우수성을 비교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한계 안에서 상대적 전환 능력을 가지고 한글의 우수성을 말하는 것이지 절대적 자연적-인공적 소리의 음가를, 다시 말해 인간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범위 안의 소리를 다 표현할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도 말한 것이 아니라 봅니다. 그나마 한국어에는 발성음을 넘어 자연의 소리 까지 친인성적으로 흉내내는 말의 문화 '의성어'도 출중하고, 또 이 말을 또 공간 언어인 글로 표기할 수 있는 폭도 넓은 독보적 우수성도 있습니다. 여기 일부 비판은 객관성이라기 보다 의미 없는 대조나 비교가 아닐까요? 여러 왕이 언어와 글을 선포했어도 세종 만큼 조예가 깊은 음운학과 창조성을 가지고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말을 담어낸 글이 어느 글일까요? 언어학자들의 통찰력이 공통으로 내는 평가에 의미적 이해를 해야겠지요.
TheArkLade : 중국 문맹률이 96%? 문맹률 자료는 어디꺼 쓰시나요? 중국 문화 대혁명때 교육이 부족해 지금 60대들이 아직까지 완벽하게 읽고 쓰지 못한다는데 어떤기준으로 "문맹" 인지 궁금 하네요.
킴밍키 : 안녕하세요 향문천님
향문천님 영상을 보며 새롭고 신기한 지식을 많이 얻어가는 구독자입니다.
그 동안 구독만 해왔는데 호기심이 생긴 언어문화가 있어서 혹시 또 새로운 걸 배울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백종원의 스트리트푸드파이터를 보는데 태국, 말레이시아 등 중국의 문화가 있지만 현재 사용하는 언어는 거리가 있는 나라의 음식, 식재료 같은 고유명사는 백종원님이 입으로 말하는 것과 자막을 동일하게 쓰더라고요.(ex.똠얌꿍)
그리고 한자,중국어를 쓰는 경우도 대부분 발음 그대로를 자막으로 사용하고요. 해당 사물의 한자를 우리식 한자발음으로 읽을수 있어도 대부분은 현지 발음으로 적는 것을 보았습니다.(월병 같이 우리에게도 많이 알려진 듯한 음식은 백종원님도 월병이라 발음하고 자막에도 월병이라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월병이 아니었을 수는 있어요)

그런데 유독 일본에서는 백종원님은 현지에서 불리는 이름으로 말을 하는데 자막에는 우리말로 번역되어 적혀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와사비는 고추냉이, 가쓰오부시는 가다랑어포 등으로요.

그래서 외래어가 어떤식으로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지 제 나름의 기준으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1. 동일한 사물을 우리말(한자어 제외)로 번역하여 사용하는 경우
- 와사비 / 고추냉이
- 가쓰오부시 / 가다랑어포
- 스시 / 초밥
- 가라오케 / 노래방
- 리플 / 댓글

2. 동일한 사물을 가르키기 위해 우리말로 번역했으나 약간 뉘앙스가 다르게 느껴지거나, 많이 사용되지 않는 경우
- 치킨 / 통닭, 닭튀김
- 네티즌 / 누리꾼
- 치팅데이 / 먹요일

3. 외래어를 발음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
- 오렌지
- 키위
- 나쵸
- 콜라
3-1. 외래어의 발음에서 따왔으나 변형된 경우
- 룸펜 / 놈팽이
- 파르티잔 / 빨치산


이렇게 세가지 정도로 정리를 해보았는데, 제가 떠올린 몇가지 예시에서는 일본어가 조금 더 우리말로 번역된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더하여 우리글은 표음문자고 외래어 발음의 한계가 적음에도 서구권에서 온 단어는 그 발음 그대로 받아들이지만, 일본어는 발음이 상대적으로 쉬운데도 우리말로 번역하는 경향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외래어가 너무나도 방대하고, 그 방대한 외래어가 체계적으로 정리된 자료를 찾기에는 전공자도 아닌 그저 한명의 구독자인 저에게는 어렵고, 또 다른 예시들을 생각해보려해도 제 언어,어휘 지식이 그렇게 깊지않아 더 이상 떠오르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착각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을 정리하자면, 일본의 고유명사를 순우리말로 번역해도 뜻이 유추가 가능하고 오랜 세월 순우리말과 많이 혼용해왔기에 그 사물이 무엇인지 알기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본다면 다른 언어도 충분히 순우리말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었을 법 한데 왜 유독 일본어 고유명사만 우리말로 많이 번역이 된 걸까요?]

(물론 억지스러운 우리말 번역이 되는 경우도 많겠지만, 애초에 그렇게 만들어진 신조어가 실생활에 적용되는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은 어떤 언어를 번역했던지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우리가 북한에서 쓰는 번역된 단어를 보면 읭? 하지만 그들은 실생활에서 천천히 적응해가며 써왔을테고 그래서 그들에겐 아마 어색하지 않게 느껴질 것 처럼요)

이렇게 느끼는 까닭이
제가 혼자 뇌피셜로 그렇게 생각이 든건지,
어떤 언어학적 이유가 있는지,
지리적으로 가깝다보니 언어 교류가 많았어서 우리말 번역이 쉬웠던건지,
최근에 이루어진 우리말 번역이 오랜 기간이 지나지 않았기에 많이 퍼지지 않아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진 것인지
혹은 정서적으로 일본에 대한 반감이 있기에 우리말 번역이 더 활발히 이루어졌던 것인지 궁금합니다.


+더하여 해당 내용에 대한 질문을 위해 국립국어원에서 외래어의 우리말 다듬기 사례들을 보며 느낀게 순우리말로 번역된 경우보다 한자어로 번역된 경우가 많더라고요.
우리나라가 한자문화권이고 많이 사용하는 단어가 한자어이기 때문에 그렇게 됐을 가능성이 높은건 자명하지만, 순우리말로도 충분히 뜻을 느낄 수 있는 번역이 많은 것 같은데(리플-댓글 처럼요) 왜 순우리말로 번역하는것이 쉽지 않은걸까요?
(위 질문에 대입하면 일본어의 고유명사도 한자어로 번역할 수 있었을텐데 순우리말로 번역되는 경우가 많은 듯 한 것도 역시 제 착각일까요?)

댓글창에 남겨도 확인하시지 못하실까봐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꼭 질문드리고 싶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언젠가는 답변을 꼭 받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성원 : 중세국어에서 현대국어로의 음운 변화 신청합니다
세세칩 오리지널맛 : 한글 - 세종대왕이 만든 글자, 한국어 표기를 위해 직접 만든 단어, 문법
한국어 - 자연적으로 지금까지 우리가 말하는 말, 언어
중앙이광호 : 똑똑한것 같은데
내용과 결과가 많이 부족한듯함
Kai Havertz : 6:56 여린 히읗은 어디있나요?
Konan Jung : 밸런스맞추는 의미에서는 좋은데, 너무 나간듯
동남아 문자 대부분은 배우기가 너무어려워 중학생이 되어도 50%정도의 문맹
외국서적의 번역본이 거의없슴
디지털시대의 이점은 정보의 속도에 있슴..
한글은 외래어를 순식간에 한글로 표기해서 정보화할 수 있으나,
일본어 중국어는 표기가 애매해서 합의에의한 통용까지 너무시간이 많이걸림.
교육의 효율성에도 한글은 타문자에 비해 엄청난 속도를 가지고 있음.
이외에도 한글의 우수성은 너무많은데, 지면이 짧네
문자의 우열은 분명하게 존재하며, 심지어 그것은 역사를 바꾸고 민족의 흥망성쇠와도 관계됨
lovingwoods :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을 잘 구별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역사채널e - The history channel e_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문자, 훈민정음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historye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문자, 훈민정음
모든 소리를 표현해 낼 수 있는 28자의 훈민정음. 현재는 사라진 4글자와, 훈민정음의 우수성에 대해 알아본다.

박물관 속에 갇혀 있고, 교과서 안에 잠들어 있던 낡고 고루한 역사는 가라!
세련된 영상과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
잠들어 있던 우리 역사에 숨을 불어 넣는다!

'우리 자신'에 대한 관심이 지극히 높아지고 있는 요즘, '우리'의 진정한 모습은 과연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
그 답을 얻기 위해 "역사채널e"가 한국사(史) 속으로 들어간다.

"역사채널e"는 국사편찬위원회와 공동기획 된 프로그램으로,
국사편찬위원회와 함께 이전까지 다루지 않았거나 알려지지 않았던 새롭고 참신한 우리역사를 발굴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자운 : 한류 열풍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우고 싶어 한답니다. 국제화 시류를 타고 한글이 세계 언어로 떠오르고 있나 봅니다.
그런 중에 한국말을 배우고 있는 외국인들이 한글은 배우기 쉽고 또 쓰기도 쉽다며 칭찬을 합니다.  그 말을 들으며 우린 흐뭇해 합니다.  
 
그런데 한글, 정말 쉽기만 한 걸까요?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문법모순이나, 억지 논리를 꿰어놓은 듯한 국어행정은 없을까요?
의문의 답은.. 있다 입니다.  
 
인터넷에서 한글을 아끼는 많은 사람들의 “사이시옷”의 불합리성과 폐해를 우려하는 글들을 봅니다.
저 역시 “사이시옷”의 모순을 걱정합니다.  
 
“사이시옷”의 표기로 한글은 어설픈 문법의 난장이 되었습니다. 이런 한글을 두고 한글은 무조건 좋다는 도식에 빠져 있다면 부끄러운 일입니다. 표기의 모순이 있는 문자를 어떻게 세계에 자랑할 좋은 문자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과연 좋은 언어란 어떤 걸까요?  좋은 언어란, 표기가 단순하여 배우기 쉽고 발음이 부드럽고 우아하여 듣기 좋은 언어일 것입니다. 
 
좋은 언어를 말하자면 중학교 때 만난 “마지막 수업”의 프란츠가 생각납니다.
산과 들로 놀러다니기 바빴던 소년 프란츠. 그러나 소털같이 많을 줄 알았던 날들이 다 지났습니다. 오늘 쓰고 있는 프랑스 말이 내일부터 독일어로 바뀐다나요.  
 
프란츠 소년이 프랑스와 독일의 분쟁 지역의 소년이란 건 어른이 되어서야 알았습니다.
자국 언어에 자부심 강했던 “알퐁스 도데”의 자국어 사랑 작품이니 소설의 끝은, 소년이 프랑스어를 좋아할지 독일어를 좋아할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프랑스 만세” 였습니다.  
 
그렇다 해도 사실, 프랑스 말은 우리가 듣기에도 부드럽고 상냥합니다. 거기 비해 독일어는 각지고 무뚝뚝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월남, 태국, 등 동남아 지역의 언어를 들을 때 느낌은 어떤가요. 동남아 지역의 거의 모든 말의 발음이 각지고, 억양의 마디가 꺽지게 들립니다.
아마 소년 프란츠도 무뚝뚝한 독일 말보다 부드럽고 상냥한 프랑스 말을 더 좋아 했을겁니다.  독일 쏘리..  
 
그럼 한국 말은 어떨까요?  익숙해서 잘 못 느끼겠지만, 우리말도 그리 부드럽지 만은  않습니다. 딱딱한 억양과, 격한 발음? 거기에 “사이시옷”이라는 괴물이 등장하여 표기도 발음도 문법도 난삽한 삼류문자로 전락한 느낌입니다. 
 
현 시행중인 "사이시옷"을 살펴보면 이러합니다.  만두를 넣어 국 만들면 "만둣국" 쓰고 "만둗꾹" 읽게 됩니다.​
학교+길=학굣길=학굗낄,  장미+빛/장믿삧,
장마+비/장맏삐 읽습니다.
이렇게 "사이시옷"은 한글을 격음화의 함정으로 밀고 있습니다. 장맛 나는 비는 어떤 비며, 세계 어느 문자가 격음을 표기하여 더 심한 격음을 유도하는 문자가 있는지요.  
 
사람마다 발음이 다르고 지방마다 방언이 있습니다. 그래서 표준 문자를 지정하여, 언어는 혼탁의 흔들림 없이 존속해 가게 됩니다.
격음의 표기 시행은, 한글의 지표없는 행정의 난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문교부 산하 국어심의회의 주관, 한글학회 등 7개 어문연구단체가 참여하여 시행된 “새 한글맞춤법 · 표준어규정” 이 1988년 문교부고시 제88-1호로 확정, 발표 됨으로서 시작 되었습니다.
그 후, 삼 십여 년이 흐르면서  “사이시옷”의 오염은 눈과 귀를 찌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사이시옷은 한글표기의 단순 명료함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의분을 느끼게 하는 "사이시옷"을 좀 더 나열해보면, 김칫국 북엇국 먹잇감 두붓국 고깃국 대폿값 소줏집 순댓국 고양잇과 갯과 쥣과 무지갯빛 우윳빛 등굣길 하굣길 학굣길.. 무수히도 많습니다..

도데체 이게 뭔가요.
두 개의 명사가 모여 하나의 복합명사가 될 때. 무엇 때문에 "사이시옷''을 써야 하는가요. 장미빛. 등교길. 만두국, 장마비, 학교길, 이 얼마나 부드럽고 단순 명쾌합니까. 
 
문법도 표기도 발음도 억지로 꿰어 맞춘 “사이시옷” 문법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있는지요.
"사이시옷"의 문법 정의는 한국인도 외국인도 그 누구도 이해하기 난해하고 불필요한, 한글 문법의 함정입니다.
스콜라 철학자들이나 주장할 억지 문법으로 “한글만세”나 외치고 있으면 될 일은 분명 아닙니다.   
 
훈민정음을 보면 지금은 쓰지 않는 표기의 잔치상입니다. 세월이 흘러, 그 시대의 표기는 역할을 다하고 퇴장 하였습니다. “사이시옷”도 이미 퇴장되었던 고어를, 1988년에 다시 끌고 나온 것입니다. “사이시옷”으로 인해 한글은 훈민정음시대의 문자로 퇴화한 것입니다.  
 
문자란 서로 간의 약속입니다. “ㄱ”은 기역으로 부르기로 약속한 것이고, “ㄴ”은 니은으로 부르기를 약속한 것입니다.  “사이시옷”은 난해한 문법과 격음의 폐해로 오래 전부터 써온 몇 단어만 지정해 사용하고 폐기하여야 합니다. 
 
그것으로 한글표기의 단순성과 발음의 순화를 유도하여, 부드러운 발음과 모순 없는 문법을 가진 고급언어로 만들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결자해지. 그러기 위해 이제는 한글을 관리하는 문교부가 다시 주체로 나설 것을 부탁합니다.
하여, 우리의 한글이 정말 세계인에게 자랑할 수 있는 고급 언어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윤주철 : 잃어버린? 그러나 찾을 라면 찾을수 있는 글자 네개를
찾으면 안될까요?
金承希 : 세종대왕이위하는심정으로의로만드신것같습니다.
조정환 : 한글학자들
뭐하나, 밥값하세요 '
김문범 :
원정연 : 재밌어요 그리고 구독 과 좋아요 눌럿어용
동탄소년단출신의슈퍼악질엄준식 : ㅋㅋ 32만명 다 초딩이냐? 필요가 없으니까 없앴지 ㅋㅋㅋ 아직 초중딩이라 우리나라 문법 안처배웠나? 중세국어 문법보면 나랏말싸미 속미인곡 사미인곡 관동별곡만 들어도 PTSD 제대론데 ㅋㅋ
Rehu : 쓰레기같은 영상에 선동당하는 수준 ㅋㅋㅋ
가로하늘 : 하하하라하하랗하 너네 진짜 바보다 나무위키에 찾아보면 쓸수 있다고ㆍㆁㆆㅿ아래아(ㆍ), 옛이응(ㆁ), 여린히읗(ㆆ), 반치음(ㅿ)
심은주 : 훈민정음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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