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혼일때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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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이브 조회 2회 작성일 2020-09-28 06:43: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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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내 푸른 영혼_책 읽는 다락방J(협찬)

책읽는다락방의 J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이산문학 작품 하나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산 문학이라는 장르 자체가 좀 생소하시죠?
이산은 디아스포라를 번역한 말로, 팔레스타인 또는 근대 이스라엘 밖에 거주하는 유대인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어 오다가 그 의미가 확장되면서 이주민, 국외로 추방된 난민, 소수 민족 공동체와 같은 의미도 지니게 되었습니다.
즉, 이산 문학은 모국을 벗어난 이주자의 정체성과 삶을 다룬 문학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한국문학번역원은 ‘한민족 이산 문학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매년 [한민족 이산 문학 독후감대회]를 해왔는데요, 올해로 4번째라고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이 독후감 대회 대상 도서 중 하나인데요,
러시아 문단의 대표 작가로 인정받는 아나똘리 김이 쓴 에세이 [초원, 내 푸른 영혼] 입니다. 아나똘리 김은 모스끄바 미술대학을 중퇴하고 군생활을 하였고, 고리끼 문학 대학을 졸업하면서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했는데요,
[다람쥐]라는 작품으로 러시아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러시아 정부가 수여하는 ‘모스끄바 예술상‘, 독일의 라인란드 신학 아케데미가 수여하는 ‘국제문학상‘, 이탈리아 펜네 시문학상, 똘스토이 재단의 ‘야스나야 뽈라냐 문학상‘ 등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주요 작품들은 전 세계 28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습니다. 러시아나 해외에서는 많이 알려진 작가입니다.

이 에세이는 저자의 회고록이라 할 수 있는데요, 연대기적으로 쓴 작품이어서
작가 가족의 초기 이민 시절을 다룬 책의 앞부분 일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작가의 부모를 포함한 한국인들이 언제, 어떻게 소련에 거주하게 되었고
왜 다시 집단 이주를 하게 됐는 지, 어떤 사람들과 더불어 살았고 어떤 삶을 살았는 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은이-아나똘리 김 / 펴낸곳-뿌쉬낀하우스

*제 4회 한민족 이산문학 독후감대회*
자세한 정보는 www.diasporabook.or.kr

#책읽어주는남자 #책읽어주는라디오 #오디오북 #초원내푸른영혼 #아나똘리김

*이 채널의 모든 영상은 저작권자(사)로부터 허락을 받고 제작하였습니다.
*This content was produced with the creator's commentary and review of the book. All videos on this channel were produced with permission from the copyright holder.

E: hipuhaha@naver.com

*음악 작곡/연주: J쌤뮤직 https://www.youtube.com/channel/UC384psuHPBEly0SKB9CdWbQ
백은 : 이방인 ~ 살아가는 한민족. 뼈아픈 역사 !접할때마다 ~울컥합니다
변절기 에 건강조심 하셔요)=<♡>❣
Sonhwa Quinn : Thank you!
lisa hur :
J BA : 거대한 산의 숲의 신선한 공기와 맑은 영혼 느끼게 하는 글이네요 .물론 타국에서의 설움 을 이겨낸 모진 삶을. 이겨낸 고달픔도 동감 하구요..
최한율 : 제 책은 오또신가용♥️
딸기만두소리책 : 가슴에 담아뒀을 서러움이 가득묻어나네요~
감사히들었습니다~
Monica S : ☘ 이책을 들으면서 68년에 미국에 왔을 때를 떠오르게 됩니다. ☘
유기선 : 감사합니다
Grace Han : 만들어지는병 조현병 책 읽어 주시면 감사합니다 선생님
한본 : 참 인상깊은 책이네요 ~감동입니다 ~ 목소리는 언제들어도 편안하게 해줍니다~감사합니다

상처치유 전문가 최희수 소장, 푸름아빠 거울육아(2) 출간! 실시간 인터뷰

책을 소개하고 출판사로부터 영상제작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상처치유전문가 최희수 소장의 35년 노하우가 담긴 책

책에 눈물약이 발라져있는 것 같습니다.
눈물이 퐁퐁 납니다. 곱게 나는 게 아니고 엉망징창으로 납니다.
오늘 소장님과 라이브 준비하며 책 좀 펼쳐봤다가 죽을 뻔 했네요.
제 안의 무의식 속 상처입은 아이가 나와 엉엉 웁니다.
수치스럽고 기분이 묘한데 한편으론 개운합니다.
내 감정이 이렇게까지 솔직해질 수 있다는 게 신기합니다.

운다고 꾸중들었던 사람들, 마음껏 못 운 사람들, 울면 혼날까봐 무서운 사람들,
남이 울면 마음에 걸리고, 비염 자주 걸리는 사람들, 마음 한 구석이 허하고 사람들에게
나 귀찮지 않아? 한번이라도 물어봤던 사람은 절대 보지마세요. 큰일납니다. 저처럼 엉엉 울겁니다.

거울 육아는 무서운 책입니다. 보면 인생이 바뀌는 책, 이제껏 믿었던 거짓들을 내려놓고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나아가게 하는 책입니다.

죽을 각오로 변할거야! 더이상 마음졸이며 살지 않을거야! 사랑하며 사람답게 살거야 하는 분들만 보세요.
[거울육아 책보러가기]
http://m.yes24.com/Goods/Detail/90431043
[새해작가소식]
https://link.inpock.co.kr/saehaekim
[김새해 머니시크릿 클래스101]
https://class101.net/products/vypjq3fD3nXUumomKbKU
[비즈니스이메일]
saehaehope@naver.com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상처치유전문가최희수 #김새해 #거울육아

푸른숲동산교회 새벽기도회(한 몸 기도회) - 2020년 9월 26일

푸른숲동산교회 새벽기도회
- 2020년 9월 26일 (토요일)
- 한 몸 기도회(One Body in Christ) #3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Now ye are the body of Christ, and members in particular.


- 찬양 : 주 이름 큰 능력 있도다 / 모든 상황 속에서 (이요한 목사님 인도)
- 본문말씀 : 민수기 13장 25~33절, 14장 1~10절

"초심(初心)을 회복하면 하나님을 봅니다."
설교자 : 이요한 담임목사님


-----------------------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에 앞서, 우리의 '초심(初心)'을 회복시키십니다.

초심을 회복한다는 것!?

“붙잡았던 다른 것들을 내려놓고, 하나님과 독대하는 것”
“두려워했던 많은 상황들을 내려놓고, 하나님 안에서 안도하는 것”
“해결해야 하는 많은 나의 일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는 것”


"
환란과 큰 도전 앞에서
우리의 '초심'을 돌아봐야 합니다.

하나님을 다시 찾을 때,
우리는 복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

[1] 초심(初心)이 회복되면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잠잠해집니다.

믿음을 지키는 도전 앞에서 가장 우선해야 할 일
= 주 앞에서 잠잠하는 것입니다.

왜 잠잠하라 하시는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잠잠한 자가 하나님의 세밀하신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해냅니다.

정보가 부족해서 사람이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정보가 너무 많아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못할 때, 사람은 무너집니다.


[2] 초심(初心)이 회복되면 헌신(獻身)의 용기가 생겨납니다.

큰 헌신을 원하시나 두렵지 않은 이유는?
“주께서 싸우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3] 초심(初心)이 회복되면 적과 싸울 자가 내가 아닌 것을 분별합니다.

대적과 싸워 승리하실 분은 만군의 주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불신과 믿음의 결핍 때문이었습니다.
실로 믿음이 없이는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없습니다.
"

두려움의 이유는 '우리를 위해 싸우실 주체'를 잊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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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4장 1~10절]
1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3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5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6 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7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10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데 그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민14:1-10)

1 And all the congregation lifted up their voice, and cried; and the people wept that night.
2 And all the children of Israel murmured against Moses and against Aaron: and the whole congregation said unto them, Would God that we had died in the land of Egypt! or would God we had died in this wilderness!
3 And wherefore hath the LORD brought us unto this land, to fall by the sword, that our wives and our children should be a prey? were it not better for us to return into Egypt?
4 And they said one to another, Let us make a captain, and let us return into Egypt.
5 Then Moses and Aaron fell on their faces before all the assembly of the congregation of the children of Israel.
6 And Joshua the son of Nun, and Caleb the son of Jephunneh, which were of them that searched the land, rent their clothes:
7 And they spake unto all the company of the children of Israel, saying, The land, which we passed through to search it, is an exceeding good land.
8 If the LORD delight in us, then he will bring us into this land, and give it us; a land which floweth with milk and honey.
9 Only rebel not ye against the LORD, neither fear ye the people of the land; for they are bread for us: their defence is departed from them, and the LORD is with us: fear them not.
10 But all the congregation bade stone them with stones. And the glory of the LORD appeared in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before all the children of Israel.
(Numbers 14:1-10 / KJV)




==섬기는 이들==
연출 : 조규민 집사님
디자인 : 이형수 형제님, 권혁민 형제님
영상편집 : 홍진 집사님


*. 기도로 시작하는 구간, 기도 배경음악, 예배 후 기도로 나아가는 구간 등 영상에서 사용한 모든 연주는 찬송가 및 찬양음악을 직접 연주하여 레코딩한 음원을 사용했습니다.


#푸른숲동산교회 #새벽기도회 #초심을회복하면하나님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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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영혼일때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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